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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역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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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필립 R. 코널리
Philip R. Connolly|Филипп Р. Коннолли
본명
필립 로디온 코널리
Philip Rodion Connolly
출생 등록명: 필리포스 로디온 코넬리스
출생
1872년 3월 9일
루이나 왕국 린포드
사망
1949년 4월 2일 (향년 77세)
루이나 린포드
국적
신체
172cm, 76kg, 혈액형 B형
종교
직업
정치인, 노동운동가
소속 정당
학력
린포드 직업학교 (졸업)
벨포르 노동자대학 (야간과정 수료)
루이나 국립대학교 (법학과 / 학사, 만학)
병역
루이나 육군 (병장 만기전역)
대통령 재임
제10대 루이나 대통령
(1921년 9월 1일 ~ 1925년 8월 31일)
전임자
후임자
서명
정치 성향
노동주의, 사회자유주의, 이민 포용, 반전주의
대표 저서
《리벳과 투표》(1919)
《망명자의 나라》(1931)
주요 정책 성과
- 제2공화국 신헌법 시행 및 초대 내각 구성
- 전시 총동원 체제 해체와 평시 산업 전환
- 1922년 망명자수용법 제정 (러시아 내전 망명자 수용)
- 종교평등법 제정, 비국교 교단의 법인격 및 재산권 인정
- 실업보험 확대 및 제대군인 재정착법 제정
주요 경력
- 린포드 조선노동조합 서기 (1895~1903)
- 린포드 시의회 의원 (1903~1908)
- 하원의원 (린포드 제3선거구, 1908~1921)
- 마스덴 정부 노동장관 (1917~1921)
- 루이나 제10대 대통령 (1921~1925)
기타 이력
- 루이나 최초의 정교회 신자 대통령이자 최초의 이민 2세 대통령
- 최초의 사병 출신 대통령으로, 이후 "리벳공의 아들"이라는 별칭이 정착
- 부친은 1891년 린포드 조선소 파업에 참가한 내해 이민 1세대 조선 노동자
- 1920년 개헌으로 확대된 유권자층의 첫 수혜자로 평가
- 취임 선서를 정교회 성서에 손을 얹고 거행해 헌정 논란을 일으켰으나 선례로 굳어짐
- 1922년 망명자수용법으로 루이나 정교회 인구가 세 배 이상 증가, 이후 정교회 정치 블록의 기반이 됨
- 1924년 선거에서 전후 불황과 이민 수용 반발로 재선에 실패